Environmental (환경 및 안전) |
출처: 한국경제TV 전력산업 환경 변화와 예방적 안전 체계 전환:재생에너지·ESS 보급 및 전기차 충전설비 증가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전 파악·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전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분야별 전문 기술 세미나 개최:8개 행사 중 차세대 이차전지·UPS 안전관리, HVDC, 풍력발전 화재 대책, 저압직류(LVDC) 검사기준 등 신에너지 설비의 최신 검사·진단 기술과 사고원인 분석이 집중 논의됩니다. 핵심 시사점:전기설비의 복잡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부의 현장 중심 예방 정책에 발맞추어 신기술 설비(ESS, 풍력, 충전소 등)의 안전성 검사기준 준수 및 예방적 상태관리 강화가 필요합니다. |
| 출처: 임팩트온 자발적 탄소시장의 공급과잉 현상:발행된 탄소크레딧 중 실제 소각된 물량은 약 26%에 그치는 공급과잉 상태로, 구매자가 가격과 수요를 주도하는 시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ORSIA 등 신규 컴플라이언스 수요 부상:2030년까지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CORSIA)에서 5억 톤이 넘는 대규모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싱가포르·한국 등 국가 차원의 구매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중심의 공급망 구축 과제:5억 톤 규모의 CORSIA 수요 대응을 위해 아시아 항공사들이 구매할 탄소크레딧을 아시아 지역 내에서 자체 공급하는 체계 마련이 시급하며, 대한상의 역시 제조기술 기반의 '아시아 얼라이언스'로 크레딧 발행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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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사회 및 사업장 안전보건) |
출처: 더이에스지뉴스 EU CSDDD 시행에 따른 공급망 위기:EU 공급망 실사 지침(CSDDD) 본격화로 유럽 수출 기업 및 1·2차 중소 협력사 전체의 인권 침해 및 환경 오염 실사(Due Diligence) 대응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위반 시 거대한 제재 및 중소기업 부담:위반 시 EU 매출의 최대 5% 과징금 부과 및 거래 중단 위험이 발생하며, 인력·역량이 부족한 뿌리 중소기업을 위한 체크리스트 무료 배포 및 바우처 지원이 추진 중입니다. 실무 대응 및 상생 협력 과제:단순 규제 대응을 넘어 근로계약·안전보호구·유해물질 관리 등 현장 체질 개선이 필요하며, 원청 대기업의 설비 비용 지원 등 동반성장 모델 구축이 요구됩니다. |
| 출처: 가스신문 '경기 으쓱(ESG) 클러스터'의 공동 사회공헌:한국에너지공단, 가스안전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 전기안전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경기지역 5개 공공기관이 협업하여 에너지·안전 나눔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복지 지원:감천장 양로원을 방문하여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노후 설비 교체, 시설 환경정화, 가전제품(세탁기·청소기 등) 및 온누리상품권 기부 등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민관·지역 연계 ESG 실행 시사점: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S) 이행 모범 사례로, 지역 유관기관 간 인프라를 연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 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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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ance (지배구조 및 공시·제도) |
출처: CPA뉴스 공시 로드맵 및 사업보고서 법정공시 확정:2028년 연결자산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약 107개사)를 시작으로 2029년 5조 원 이상으로 확대되며, 거래소 공시를 거치지 않고 도입 즉시 사업보고서 내 법정공시로 시행됩니다. 3년 간 폭넓은 면책 및 단계적 제도 시행:제도 연착륙을 위해 도입 초기 3년 간 손해배상·행정제재가 넓게 면책(고의적 그린워싱 제외)되며, 제3자 인증은 2030년, 스코프 3(Supply Chain) 공시는 3년 유예되어 2031년부터 단계 적용됩니다. 전사적 대응 체계 및 지원책 활용:재무제표와 연계된 정보 산정이 필요하므로 ESG·회계·구매 등 전사 협력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며, 정부의 기후리스크 플랫폼(2028년) 및 업종별 LCI·가이드라인 등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
| 출처: 매일경제 자본시장법 하위법규 개정을 통한 정보공시 확대:계열사 간 합병 추진 시 특수관계인과 상대 회사 간 출자 관계, 채무보증, 임원 겸직, 지분 변동 내역 등의 이해관계를 증권신고서에 명시하도록 의무화되었습니다. 합병가액 외부평가 및 이사회 책임 강화:합병가액 산정 시 기존 시가 중심에서 '공정가액 방식'으로 전환되며, 외부평가기관의 평가 방법·가정의 적정성 공시 및 특별위원회 설치 등 이사회 공정성 확보 조치 공개가 강화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 절차 정비 및 시행 일정:주식매수청구권 협의 무산 시 회사가 제시하는 가격에 대한 외부평가가 의무화되며, 개정안은 자본시장법 시행일인 2026년 12월 9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 |
ESG 주요 뉴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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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ESS 보급 및 전기차 충전설비 증가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전 파악·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전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8개 행사 중 차세대 이차전지·UPS 안전관리, HVDC, 풍력발전 화재 대책, 저압직류(LVDC) 검사기준 등 신에너지 설비의 최신 검사·진단 기술과 사고원인 분석이 집중 논의됩니다.
전기설비의 복잡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부의 현장 중심 예방 정책에 발맞추어 신기술 설비(ESS, 풍력, 충전소 등)의 안전성 검사기준 준수 및 예방적 상태관리 강화가 필요합니다.
발행된 탄소크레딧 중 실제 소각된 물량은 약 26%에 그치는 공급과잉 상태로, 구매자가 가격과 수요를 주도하는 시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CORSIA)에서 5억 톤이 넘는 대규모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싱가포르·한국 등 국가 차원의 구매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5억 톤 규모의 CORSIA 수요 대응을 위해 아시아 항공사들이 구매할 탄소크레딧을 아시아 지역 내에서 자체 공급하는 체계 마련이 시급하며, 대한상의 역시 제조기술 기반의 '아시아 얼라이언스'로 크레딧 발행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EU 공급망 실사 지침(CSDDD) 본격화로 유럽 수출 기업 및 1·2차 중소 협력사 전체의 인권 침해 및 환경 오염 실사(Due Diligence) 대응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위반 시 EU 매출의 최대 5% 과징금 부과 및 거래 중단 위험이 발생하며, 인력·역량이 부족한 뿌리 중소기업을 위한 체크리스트 무료 배포 및 바우처 지원이 추진 중입니다.
단순 규제 대응을 넘어 근로계약·안전보호구·유해물질 관리 등 현장 체질 개선이 필요하며, 원청 대기업의 설비 비용 지원 등 동반성장 모델 구축이 요구됩니다.
한국에너지공단, 가스안전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 전기안전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경기지역 5개 공공기관이 협업하여 에너지·안전 나눔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감천장 양로원을 방문하여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노후 설비 교체, 시설 환경정화, 가전제품(세탁기·청소기 등) 및 온누리상품권 기부 등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S) 이행 모범 사례로, 지역 유관기관 간 인프라를 연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 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
2028년 연결자산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약 107개사)를 시작으로 2029년 5조 원 이상으로 확대되며, 거래소 공시를 거치지 않고 도입 즉시 사업보고서 내 법정공시로 시행됩니다.
제도 연착륙을 위해 도입 초기 3년 간 손해배상·행정제재가 넓게 면책(고의적 그린워싱 제외)되며, 제3자 인증은 2030년, 스코프 3(Supply Chain) 공시는 3년 유예되어 2031년부터 단계 적용됩니다.
재무제표와 연계된 정보 산정이 필요하므로 ESG·회계·구매 등 전사 협력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며, 정부의 기후리스크 플랫폼(2028년) 및 업종별 LCI·가이드라인 등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계열사 간 합병 추진 시 특수관계인과 상대 회사 간 출자 관계, 채무보증, 임원 겸직, 지분 변동 내역 등의 이해관계를 증권신고서에 명시하도록 의무화되었습니다.
합병가액 산정 시 기존 시가 중심에서 '공정가액 방식'으로 전환되며, 외부평가기관의 평가 방법·가정의 적정성 공시 및 특별위원회 설치 등 이사회 공정성 확보 조치 공개가 강화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 협의 무산 시 회사가 제시하는 가격에 대한 외부평가가 의무화되며, 개정안은 자본시장법 시행일인 2026년 12월 9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