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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뉴스[대한상공회의소] ESG 주요 뉴스 현황 2026년 9월 3주차

ESG경영실
2026-09-29

ESG 주요 뉴스 현황

최근 ESG 뉴스 동향을 전해드립니다

2026년 9월 3주차
Environmental (환경 및 안전)
출처: 한국경제TV
전력산업 환경 변화와 예방적 안전 체계 전환:

재생에너지·ESS 보급 및 전기차 충전설비 증가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전 파악·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전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분야별 전문 기술 세미나 개최:

8개 행사 중 차세대 이차전지·UPS 안전관리, HVDC, 풍력발전 화재 대책, 저압직류(LVDC) 검사기준 등 신에너지 설비의 최신 검사·진단 기술과 사고원인 분석이 집중 논의됩니다.

핵심 시사점:

전기설비의 복잡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부의 현장 중심 예방 정책에 발맞추어 신기술 설비(ESS, 풍력, 충전소 등)의 안전성 검사기준 준수 및 예방적 상태관리 강화가 필요합니다.


출처: 임팩트온
자발적 탄소시장의 공급과잉 현상:

발행된 탄소크레딧 중 실제 소각된 물량은 약 26%에 그치는 공급과잉 상태로, 구매자가 가격과 수요를 주도하는 시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ORSIA 등 신규 컴플라이언스 수요 부상:

2030년까지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CORSIA)에서 5억 톤이 넘는 대규모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싱가포르·한국 등 국가 차원의 구매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중심의 공급망 구축 과제:

5억 톤 규모의 CORSIA 수요 대응을 위해 아시아 항공사들이 구매할 탄소크레딧을 아시아 지역 내에서 자체 공급하는 체계 마련이 시급하며, 대한상의 역시 제조기술 기반의 '아시아 얼라이언스'로 크레딧 발행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Social (사회 및 사업장 안전보건)
출처: 더이에스지뉴스
EU CSDDD 시행에 따른 공급망 위기:

EU 공급망 실사 지침(CSDDD) 본격화로 유럽 수출 기업 및 1·2차 중소 협력사 전체의 인권 침해 및 환경 오염 실사(Due Diligence) 대응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위반 시 거대한 제재 및 중소기업 부담:

위반 시 EU 매출의 최대 5% 과징금 부과 및 거래 중단 위험이 발생하며, 인력·역량이 부족한 뿌리 중소기업을 위한 체크리스트 무료 배포 및 바우처 지원이 추진 중입니다.

실무 대응 및 상생 협력 과제:

단순 규제 대응을 넘어 근로계약·안전보호구·유해물질 관리 등 현장 체질 개선이 필요하며, 원청 대기업의 설비 비용 지원 등 동반성장 모델 구축이 요구됩니다.


출처: 가스신문
'경기 으쓱(ESG) 클러스터'의 공동 사회공헌:

한국에너지공단, 가스안전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 전기안전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경기지역 5개 공공기관이 협업하여 에너지·안전 나눔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복지 지원:

감천장 양로원을 방문하여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노후 설비 교체, 시설 환경정화, 가전제품(세탁기·청소기 등) 및 온누리상품권 기부 등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민관·지역 연계 ESG 실행 시사점: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S) 이행 모범 사례로, 지역 유관기관 간 인프라를 연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 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


Governance (지배구조 및 공시·제도)
출처: CPA뉴스
공시 로드맵 및 사업보고서 법정공시 확정:

2028년 연결자산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약 107개사)를 시작으로 2029년 5조 원 이상으로 확대되며, 거래소 공시를 거치지 않고 도입 즉시 사업보고서 내 법정공시로 시행됩니다.

3년 간 폭넓은 면책 및 단계적 제도 시행:

제도 연착륙을 위해 도입 초기 3년 간 손해배상·행정제재가 넓게 면책(고의적 그린워싱 제외)되며, 제3자 인증은 2030년, 스코프 3(Supply Chain) 공시는 3년 유예되어 2031년부터 단계 적용됩니다.

전사적 대응 체계 및 지원책 활용:

재무제표와 연계된 정보 산정이 필요하므로 ESG·회계·구매 등 전사 협력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며, 정부의 기후리스크 플랫폼(2028년) 및 업종별 LCI·가이드라인 등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출처: 매일경제
자본시장법 하위법규 개정을 통한 정보공시 확대:

계열사 간 합병 추진 시 특수관계인과 상대 회사 간 출자 관계, 채무보증, 임원 겸직, 지분 변동 내역 등의 이해관계를 증권신고서에 명시하도록 의무화되었습니다.

합병가액 외부평가 및 이사회 책임 강화:

합병가액 산정 시 기존 시가 중심에서 '공정가액 방식'으로 전환되며, 외부평가기관의 평가 방법·가정의 적정성 공시 및 특별위원회 설치 등 이사회 공정성 확보 조치 공개가 강화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 절차 정비 및 시행 일정:

주식매수청구권 협의 무산 시 회사가 제시하는 가격에 대한 외부평가가 의무화되며, 개정안은 자본시장법 시행일인 2026년 12월 9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

| 본 리포트는 한국경제TV, 임팩트온, 더이에스지뉴스, 가스신문, CPA뉴스, 매일경제의 뉴스 자료 원문을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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